와디즈 펀딩 시 메인 이름은 아래와 같다. 모든(MAC, 안드로이드, Windows)에 가능하지만 생긴건 아이패드용으로밖에 안보인다. 이유는 기능키를 보면 안다...
텐키리스로 컴팩트하게 | 7종의 허브를 품은 효율성 끝판왕, 콜루드K2 이미지는 영문 키지만 실제받은 키보드는 한글각인된 제품이다.
뭔가 있어보이는 제목과 이미지이며, 키보드 또한 알루미늄프레임에 애플감성 가득한 키보드이다. 알리에서 봤지만 한글 각인된 제품은 못찾아봤다. 그리고 요즘은 한글각인 해주는 업체도 생겨서 3만원 정도면 택배로 각인 해주기도 한다.
키보드구성은 아래와 같이 C타입(C to C) 케이블, 키보드, 캐보드 커버이다. 케이블은 약간 뻣뻣한 느낌인데. 용량이큰 전원 및 데이터가 가능해서 그런거같다. 그리고 DP 충전시 고속 충전도 가능하다.
그런데 키캡 씌운것과 안씌운거 보면 벗긴게 더 영롱하다~~
키보드의 단축키, 기능키도 애플을 위해서만 되어있다.
아이패드 화면도 키보드만으로 잠금을 하고 잠을을 푸는것도 가능하며 모든 기능키다 다~작동한다.
아래는 잠금과 잠금해제 화면이다.
그리고 백라이트의 밝기도 조절 가능하다. 최대 밝기는 아래와 같다.
그리고 허브의 모양은 아래와 같다. 7가지가 있어 어디든 편하고 허브를 따로 안들고다녀도 상관없어 편한다.
그런데 사용하다 보니 약간의 단점이 있다. 아이패드 커버를 하고 설치를 하면 키보드가 정중앙에 가지앟아 허브가 약간 왼쪽으로 더 치우쳤다면~하고 생각이 든다.
그러나 테블릿 거치대가 있다면 문제없이 완벽하다.
결론
전체적으로 써본 결과 가볍고 휴대용이라 좋다. 그리고 장점은 방향키도 크고 기본으로 필요한 키는 다있다. 유선이라 최고의 장점은 뭐라해도 반응속도와 호환성~~~~
앞서 소개한 무선 블루투스 키보드보다 반응도 빠르고 좋다. 다만 아이패드 커버를 사용하면 어느정도 거리를 둬야 가운데 배치가 가능하다. 이런 문제는 케이블을 완벽하게 만들어서 좀 두껍고 뻣뻣해서인데 이 반응 속도와 디자인이면 용서 된다. 다만 가격이 구매 시 127,000원 이지만..알리에 영문이 이 비슷한 가격이라 난 만족한다~~~